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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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8 11:24
[미주]이석기 의원 및 통진당 탄압중단촉구 시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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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오 재미동포들은 이곳 총영사관 앞서 이석기 의원 통합진보당 탄압하는 한국 공안당국의 범죄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진보의 (이용식 대표) 회원을 비롯하여 로스엔젤레스 지역 시국회의 회원들은 이날 이석기 의원은 무죄”,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통합진보당 탄압중지등의 구호를 들고 총영사관 앞에서 한시간 가량 시위했다.
 
한편 같은 시간 이곳 극우단체 일부 회원들이 진보진영의 평화시위를 방해하기 위해 나타나 진보진영의 여성참가자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불량배처럼 행동하는 바람에 평화시위 참석자들을 비롯하여 총영사관을 출입하는 동포들에게 혐오감을 줬다.
 
현장취재를 하던 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도 극우인사들로부터 욕설세례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평화시위하던 중년 여성에게 쌍욕을 퍼붓던 극우단체 노인회원은 욕을 먹은 여성이 줄기차게 쫓아와 강하게 반발하자 도망다니기에 바쁜 모습도 보였다.
   
이날 국제행동센터(IAC) 파커씨는 연대시위에 나와 극우인사들의 추태를 보면서 저들의 행동은 미제국주의의 하수인 노릇에 불과하다 지적하면서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로서 수십년 착취당한 나라로서 일본제국주의자들에 이어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고난의 긴긴세월을 보내왔다고 짧은 연대사를 전했다.
 
이용식 진보의 대표를 포함하여 정신화 목사, 파커 IAC 간사 등이 자유발언을 했고, 진보진영 참석자들은  통합진보당 탄압하는 박근혜 정권을 신랄하게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박근혜는 친일파 박정희의 딸일뿐만 아니라 국정원 불법선거에 의해 정치권력을 탈취한 인물이기 때문에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평화참석자들 가운데 일부인사들은  김봉건씨를  비롯한 재향군인회와 같은 극우단체 일부인사들은 한국정부로부터 돈을 받고 이들의 배후에는 총영사관 국정원 담당자가 배후조종하기 때문에  평화시위를 방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주장하기도 했다.
 
평화시위 참석자들 일부는 시위가 끝나고 산타모니카 연방정부 건물이 있는 길목에서 미국 평화단체인 A.N.S.W.E.R 주최하는 미국의 중동침략행위 중단을 촉구하며 평화시위에 참가해 연대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민족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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