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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30 09:54
사진으로 보는 2013년 재일 총련동포사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05   추천 : 0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이한 2013년, 각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해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안고 벌어진 2013년 애족애국운동을 사진으로 돌이켜본다.
5월 19일에 《미에현청상회 제4기총회》를 가지고 새 출발을 소리높이 선포한 현청상회 역원들. 미에현청상회가 정상가동됨으로써 혹가이도부터 규슈에 이르는 청상회 네트워크가 가동하게되였다.
5월 19일에 《미에현청상회 제4기총회》를 가지고 새 출발을 소리높이 선포한 현청상회 역원들. 미에현청상회가 정상가동됨으로써 혹가이도부터 규슈에 이르는 청상회 네트워크가 가동하게되였다.
《교또조선중고급학교창립 60돐기념 동포대축제》(11월 23일, 동교)는 1,800여명의 참가자들로 흥성거렸으며 민족교육을 계승발전시켜나가려는 새 세대들의 결심으로 가득찼다. 참가자들은 새 세대들의 믿음직한 모습을 통해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
《교또조선중고급학교창립 60돐기념 동포대축제》(11월 23일, 동교)는 1,800여명의 참가자들로 흥성거렸으며 민족교육을 계승발전시켜나가려는 새 세대들의 결심으로 가득찼다. 참가자들은 새 세대들의 믿음직한 모습을 통해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
《우리 꿈 우리 마음 프로젝트》를 추진한 군마초중 어머니들. 녀성동맹 군마현본부, 군마초중의 련명으로 제기한 프로젝트는 각지에 확산되여 3만 8,582마리의 종이두루미와 많은 모금이 모아졌다. 조선학교어머니대표단은 그것들을 가지고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4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정부의 차별적정책을 폭로규탄하였다.
《우리 꿈 우리 마음 프로젝트》를 추진한 군마초중 어머니들. 녀성동맹 군마현본부, 군마초중의 련명으로 제기한 프로젝트는 각지에 확산되여 3만 8,582마리의 종이두루미와 많은 모금이 모아졌다. 조선학교어머니대표단은 그것들을 가지고 유엔 사회권규약위원회(4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정부의 차별적정책을 폭로규탄하였다.
권투경기에서 조고생으로서는 처음되는 고등학교 6관(2012년, 2013년의 《센바쯔(選抜)》, 《인터하이》, 《고꾸따이(国体)》)을 달성한 오사까조선고급학교 리건태선수(고3, 라이트급). 고등학교권투력사상 5명째가 되는 쾌거에 동포사회가 들끓었다.
권투경기에서 조고생으로서는 처음되는 고등학교 6관(2012년, 2013년의 《센바쯔(選抜)》, 《인터하이》, 《고꾸따이(国体)》)을 달성한 오사까조선고급학교 리건태선수(고3, 라이트급). 고등학교권투력사상 5명째가 되는 쾌거에 동포사회가 들끓었다.
11월 24일 총련효고 히메지서지부 새 회관을 돌아보는 동포들. 일군들과 동포들은 지부를 거점으로 혁신과 비약을 이룩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갈 굳은 결심을 다졌다.
11월 24일 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새 회관을 돌아보는 동포들. 일군들과 동포들은 지부를 거점으로 혁신과 비약을 이룩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갈 굳은 결심을 다졌다.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 부속유치반창설 50돐기념행사《너도 나도 미래에로》(10월 27일, 동교)에서 노래를 부르는 원아들. 동교에서는 유치반보육사업에 힘을 넣고 총련 후꾸오까지부관하 각 단체들과의 련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최근 4년동안 련속으로 학생, 원아수를 늘이고있다.
후꾸오까조선초급학교 부속유치반창설 50돐기념행사《너도 나도 미래에로》(10월 27일, 동교)에서 노래를 부르는 원아들. 동교에서는 유치반보육사업에 힘을 넣고 총련 후꾸오까지부관하 각 단체들과의 련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최근 4년동안 련속으로 학생, 원아수를 늘이고있다.
《조청선구자회의2013》(6월 23일, 도꾜)에 참가한 일본각지 조청본부, 지부위원장,반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조청일군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은 서로 사업경험을 교환하고 동포사회를 활성화시켜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청선구자회의2013》(6월 23일, 도꾜)에 참가한 일본각지 조청본부, 지부위원장,반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조청일군들과 비전임열성자들은 서로 사업경험을 교환하고 동포사회를 활성화시켜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꼬마축구》대회(8월 9일~11일, 오사까)에서 PK전끝에 본선부문 1부 련승을 달성한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선수들. 선수들과 학부모들, 교직원들은 우승팀에만 차례지는 조국방문이라는 특전을 누리게 되였다.
《꼬마축구》대회(8월 9일~11일, 오사까)에서 PK전끝에 본선부문 1부 련승을 달성한 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선수들. 선수들과 학부모들, 교직원들은 우승팀에만 차례지는 조국방문이라는 특전을 누리게 되였다.
간또사회인축구 1부리그 마지막 시합(9월, 도꾜)에서 득점을 올린 FC코리아의 박세훈선수. FC코리아는 팀력사상 처음되는 리그우승을 쟁취하여 2년련속으로 전국지역축구리그결승대회(11월)에 출전하였으며 동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하여 래년의 JFL승격을 기약하였다.
간또사회인축구 1부리그 마지막 시합(9월, 도꾜)에서 득점을 올린 FC코리아의 박세훈선수. FC코리아는 팀력사상 처음되는 리그우승을 쟁취하여 2년련속으로 전국지역축구리그결승대회(11월)에 출전하였으며 동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하여 래년의 JFL승격을 기약하였다.
《고꾸따이(国体)》 투구경기 결승전(10월 3일, 도꾜) 에서 서로 활약을 기뻐하는 도꾜조고 리윤태선수(오른쪽)와 오사까조고 김렴선수. 이 대회에서 7명의 선수들이 부대표로 뽑힌 오사까조고는 5년련속 8번째가 되는 《전국대회》출전을 결정하였다.
《고꾸따이(国体)》 투구경기 결승전(10월 3일, 도꾜) 에서 서로 활약을 기뻐하는 도꾜조고 리윤태선수(오른쪽)와 오사까조고 김렴선수. 이 대회에서 7명의 선수들이 부대표로 뽑힌 오사까조고는 5년련속 8번째가 되는 《전국대회》출전을 결정하였다.
 /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