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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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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8 09:14
[일본]한통련,대사관앞서《박근혜정권 규탄》시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1   추천 : 0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의장 손형근)은 ‘박근혜 정권 규탄 3개월간 집중운동’의 시발점으로 11월 25일 도쿄 한국대사관 앞에서 박근혜 정권 규탄 항의시위를 전개했다.
 
한통련은 민주주의 파괴와 통합진보당 해산책동, 진보 세력에 대한 공안탄압 유신독재 부활의 본성을 드러낸 박근혜 정권의 독재 정치를 좌시하고 있을 없어 집중운동을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대사관 행동에는 한통련, 한청, 민주여성회, 학생협을 비롯해 박근혜 정권의 민주 주의 유린과 인권탄압을 우려하는 일본인 연대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가 했다.
대사관 주위에는 국정원 요원과 보수언론 기자 20 명과 100 명의 일본 경찰병력이 동원되어 비상태세에 들어간 했다.

  한통련 항의단이 이병기 한국대사에게 항의문을 전달하려 했으나 거부, 접근조차 막고 나섰다. 없이 대사관 건너편에서 항의문 낭독을 시도 했으나 참가자 전원이 늘어서서 하는 시위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수구세력은 단체로 시위해도 저지하지 않았고 같은 한국사람인 한통련은 안된다는 이중잣 논리였다. 교섭 끝에 5명씩 소인수로 나누어서 수차례 번갈아 항의 시위를 하게 되어 시위는 항의문 낭독과 구호를 외치며 1시간 반에 걸쳐 진행되었다.

  먼저 단체 대표 5명이 대사관 건물을 향해유신독재를 부활시킨 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현수막과진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