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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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5 02:32
《리명박<정권> 물러나야 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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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99(2010)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인입기사

《리명박<정권> 물러나야 한다》

해외에서 발행되는 《민족통신》에 《리명박<정권> 물러나야 한다》라는 제목의 론평이 실렸다.
  론평은 오만과 독선, 전횡과 폭압만을 일삼는 리명박역도를 신랄히 단죄규탄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전쟁책동만을 일삼으며 조선반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고있는 역적패당의 퇴진을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리명박에게 표를 던진것을 후회하고있는 남조선동포들은 물론 해외동포들도 리명박 이름석자만 나오면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MB OUT!》구호가 나오고있는 리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로 리명박《정권》은 신뢰성이 전혀없다. 《대통령선거》기간에는 입만 열면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해놓고 《대통령》에 취임직후부터는 입만 열면 거짓말로 일관해왔다. 《세종시문제》는 물론 《4대강문제》, 남북문제, 소고기수입문제, 《천안》함침몰사건문제, 야권탄압문제, 민족민주진영 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불법적인 탄압문제, 자신의 비리(BBK 등)에 관한것들은 철저하게 은페시키는 문제, 사회통합보다는 분렬시킨 문제 등에서 국민들로부터 신뢰성을 얻지 못했다.
  둘째로 리명박은 남북화해와 협력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을뿐만 아니라 7천만겨레가 그렇게 소망하고 열망해오던 자주, 평화통일의지도 전혀 갖고있지 않기때문에 해내외동포들로부터 반민족, 반통일인물로 비판받아왔다. 력대 집권자들가운데 가장 악질적인 반북정치집단으로 남북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만들어놓은 집단이라고 평가받고있는 실정이다. 한상렬목사가 6. 15를 살리기 위해 지금 방북활동을 전개하고있는것도 바로 이러한 리명박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며 항거이기도 하다.
  셋째로 리명박은 가장 사대매국세력이라는 비판을 받고있다. 일본을 방문하여 90도 허리굽혀 왜왕가족에게 아첨하는 자세를 비롯하여 미국의 부쉬 전 대통령은 물론 오바마대통령에게 아부하고 아양떨면서 자기 국민들에 대한 건강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30개월 넘은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소고기도 수입하겠다고 자청하는가 하면 가장 초보적인 군사주권에 해당하는 《전시군사작전통제권》도 2012년에 돌려받기로 되여있으나 그것을 3년이상 연장해달라며 애걸하는 추태를 보이는 등 리명박이 보여주고있는 사대매국적자세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요지경이다.
  론평은 계속하여 리명박패당이 자행해온 자세에 대해 해내외동포들은 분노에 찬 눈으로 바라보고있다고 하면서 《천안》함침몰사건을 조작한것도 모자라 이것을 국제사회에 끌고나가 반북대결정책을 벌리며 조선반도를 전쟁으로 몰고가고있는 문제, 남녘사회의 밝은 미래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각계각층의 애국단체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왔으며 시민들의 사생활을 간섭하고 도청, 감청으로 인권을 유린하는 문제, 경제주권을 팽개치는 이른바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달라고 무릎꿇고 애걸복걸하는 문제들을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정권》은 하루속히 물러나야 한다. 그것이 위기를 모면하는 첩경이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되면 안된다.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다고 후회할것이다. 리명박《정권》을 퇴진시키는것만이 오늘의 남녘사회가 안고있는 총체적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