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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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7 00:27
리명박역도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합세해나갈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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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의 중앙단체 책임일군들이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단죄하여 13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리사장 리정만은 담화에서 공화국의 사회주의체제를 헐뜯고 민족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천추에 용납 못할 광기를 부린 리명박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특대형도발행위야말로 민족도 통일도 안중에 없이 오직 외세에 빌붙어 자신의 안일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불한당으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놓은 반민족,반통일범죄행위의 극치라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온 겨레가 지지환영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짓밟고 통일운동을 무참히 탄압하였을뿐아니라 《천안》호사건과 같은 날조극을 조작하고 연평도포격사건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넣은 리명박호전광이 특대형의 도발행위까지 감행한데 대해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회복하고 민족의 운명을 핵전쟁위기에서 구원하며 조국의 통일을 안아오기 위해 해내외 온 겨레가 한결같이 떨쳐일어나 리명박역도를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일동포상공인들은 리명박역도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합세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강추련은 담화에서 리명박역도가 《사과》니, 《핵포기》니 하며 대결적립장만을 고집하면서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고 지어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극악무도한 특대형범죄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대역죄를 전체 재일동포녀성들의 이름으로 견결히 규탄한다고 담화는 밝혔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자신에게 어떤 운명이 차례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일동포녀성들이 북과 남, 해외의 동포녀성들과 굳게 손잡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언명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조한주는 담화를 통해 리명박패당의 무모한 도발행위에 대한 재일본조선인교직원들의 분노와 증오는 극도에 달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리명박패당이 집권기간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중에서도 가장 엄중한 죄악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인민들까지도 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망동을 놓고 북남관계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분별없는 도전행위》, 온 겨레의 항거에 직면할 《미증유의 정치적도발》로 단죄하고있다고 담화는 밝혔다.

담화는 범죄자들은 마땅히 엄벌에 처해야 하며 역적패당은 민족의 단호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시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