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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9-15 12:14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로 부강조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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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시종일관 견지하고있는 경제건설로선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길에 들어선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는것은 부강한 민주주의완전자주독립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는 확고한 물질적담보로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것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방향으로 규정하시였다.

오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실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제적자립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고 전제이다.

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정치군사적위력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다.

렬강들의 폭제와 전횡이 지배하는 엄혹한 정세하에서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일관하게 지탱하지 못하고 독자성을 지향하던 나라들까지도 대국추종에 빠져드는 기본원인의 하나가 자력으로 살아나가는 길을 택하지 못한데 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집중적인 압살공세속에서도 자력의 원칙에서 물러서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여 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우리 조국이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함으로써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며 오늘과 같이 강대한 힘을 비축할수 있게 된것은 일찌기 경제적자립의 길을 독창적으로 밝혀주시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의 자랑찬 결실이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로 부강조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경제적자립의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하신것이다.

경제는 나라와 민족의 명줄이다. 자체의 물질적기초가 없고 경제적토대가 없는 나라와 민족은 존재할수도 발전할수도 없다.

경제의 중요성은 다같이 인정하지만 경제의 중심을 어디에 놓고 어떤 방향과 원칙에 따라 경제를 건설하며 물질기술적토대의 내용과 그 축성의 과업을 어떻게 규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나가는가 하는것은 나라마다 각이하다.

해방직후 우리 나라에는 악독한 식민지통치의 후과로 말미암아 공업의 기초가 없었다.

나라의 경제를 하루빨리 발전시키는것은 초미의 과제였으나 문제는 어느 길로 나가는가 하는것이였다.

일찌기 《조국광복회10대강령》《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민족경제의 자립적발전에 관한 사상을 천명하시고 이 땅우에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실린 경제건설의 중대한 과제를 두고 두가지 원칙적문제를 내세우시였다.

그 하나는 자체의 밑천을 이룩하지 못하고 남의 원조에 의거해서는 언제가도 빚진 종의 신세를 면할수 없으며 따라서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경제를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이였고 다른 하나는 우리 인민이 자주적으로 살아가려고 결심한 이상 지배주의자들의 압력과 봉쇄는 불가피하며 어떤 경우에도 이것을 뚫고나갈 자체의 강력한 물질경제적힘이 있어야 한다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에 개선하신 첫날부터 만일 우리에게 자체의 강력한 물질경제적힘이 없으면 나라의 정치적독립도 공고히 할수 없고 방위력도 강화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나라를 통채로 빼앗길수 있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제적자립을 떠나 부강한 조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집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그것은 결국 하나의 꿈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이 경제건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종일관 견지하고계신 드팀없는 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10월 과학자, 기술자대회에서 하신 연설 《현시기 과학자, 기술자들의 임무에 대하여》와 12월 각 도인민위원회 산업부장 및 국영기업소 지배인회의에서 하신 연설 《국영기업을 계획적으로 관리운영하기 위하여》 그리고 이듬해 2월 북조선 도, 시, 군인민위원회대회에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다는것은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중공업 및 경공업제품들과 농업생산물을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생산보장할수 있도록 경제를 다방면적으로 발전시키고 현대적기술로 장비하며 자체의 튼튼한 원료기지를 닦아 모든 부문들이 유기적으로 련결된 하나의 종합적인 경제체계를 이룬다는것을 의미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제적예속은 정치적예속을 가져온다는것을 밝히시고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 여기에 민족적불평등의 실제적기초로 되는 경제적락후성을 청산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 사상을 천명하시였다.

당시 크고 발전된 나라들에 의존하는 경제건설방식은 의문의 여지도 없는 공리로, 류행으로 되고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력갱생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원칙으로 규정하시고 자체의 민족기술인재와 자체의 원료, 연료기지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은 주체사상을 경제건설분야에 구현한것으로서 온갖 경제적예속과 락후성을 완전히 없애고 자체의 힘으로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혁명적인 경제건설로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성리론이나 경험에 구애되지 않으시고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경제건설리론을 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뿐아니라 사회주의공업화와 기술혁명에 관한 로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로선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경제발전의 합법칙성에 맞게 자립적민족경제를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무기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경제적자립의 토대우에 륭성번영하는 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주시였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는것은 부강한 민주주의완전자주독립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는 확고한 물질적담보로 됩니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로 부강조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자체의 원료, 연료에 의거하는 우리식의 경제구조를 확립해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식의 경제구조를 확립함에 있어서 특별히 힘을 넣으신것은 자체의 중공업에 기초한 경제구조를 확립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립장에서 우리 나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수적인 중공업의 부문들을 다 꾸리는 방향에서 중공업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제가 남겨놓은 기형적이고 편파적인 중공업구조를 재편성하는 동시에 기계제작공업을 핵심으로 하는 중공업을 창설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완비한데 기초하여 도처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농촌경리에 복무하는 중공업공장들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이 과정은 그대로 자체의 튼튼한 중공업을 건설하며 이에 기초하여 나라의 모든 경제부문들을 빠른 속도로 발전시키기 위한 우리식의 독창적인 경제건설방식이 개척되는 력사적과정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파괴된 공장, 기업소들을 복구정비하는데서 공업발전의 중추적역할을 하는 기계공장들을 우선적으로 복구정비하도록 하시였다. 이와 함께 기계생산기지를 먼저 꾸리고 기계설비생산을 보장하는 기존관례를 깨뜨리고 필요한 기계설비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해내는 과정을 통하여 전문적인 기계생산기지를 꾸리는 방법으로 부문내부구조를 더욱 완비해나가는 중공업건설의 새로운 방식을 창조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의 경제구조는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중공업에 기초한 자립적인 경제구조로 개선완비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지나온 경제건설실천은 강력한 중공업에 기초한 우리식의 경제구조야말로 나라의 경제적자립성을 완벽하게 실현하고 나라의 물질적토대를 백방으로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리상적인 경제구조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주체54(1965)년 4월 인도네시아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인도네시아림시인민협상회의 제3차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미국도 실업자가 많아 틀렸다, 어떤 사회주의나라들은 경제발전에서 농업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공업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있다, 오직 자기 마음에 들게 경제를 발전시킨 나라는 조선이다, 조선은 공업과 농업이 다 발전되고 완전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여 누구에게도 예속되여있지 않다고 격찬하였으며 자기도 자력갱생하여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 방향으로 정책전환을 할 의지를 확고히 표명하였다.

미국의 특사와 프랑스, 영국, 서도이췰란드대표들이 방청석에 앉아있는 회의에서 그가 조선의 경제건설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발언한것은 결코 간단한 정치적문제가 아니였으며 그자체가 강력한 중공업에 기초하여 나라의 모든 경제부문구조를 종합적으로 완비한 우리식의 경제구조와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 대한 인정이였고 공인이였다.

전 쏘련국방상 야조브는 《실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은 조선을 자력갱생하는 나라로 만든 위대한 로선이다.》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철저히 자체의 원료, 연료에 의거하여 공업을 발전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자체의 원료와 연료기지에 의거하여 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 나라의 경제를 자체의 힘으로 안전한 토대우에서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한다는것이다.

자체의 연료와 원료문제의 해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종일관 마음쓰신 경제건설의 핵심문제의 하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황해제철소(당시) 로동계급이 우리의 연료에 의거한 철생산에서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강철공업의 주체화에 이바지한 연구사들에게 영웅칭호를 안겨주시였으며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주체철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원료, 연료에 의한 철생산체계를 완성하시려고 참으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기술간부문제를 푸는것을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서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였다.

자체의 민족기술간부가 있어야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으며 모든 생산부문을 현대적기술로 장비하는 사업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 더우기 일제의 식민지통치의 후과로 하여 자체의 민족기술간부가 부족하였던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민족기술간부문제를 푸는것은 절실한 요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사회건설의 첫시기부터 민족기술인재양성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심으로써 짧은 기간에 근로인민출신의 기술간부들을 대대적으로 키워낼수 있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병기공업발전에 필요한 기술자, 전문가들을 키워내는 기지로서 어느 한 군수공장에 김책공업대학(당시) 분교를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그후 큰 대학들을 모체로 하여 거기에서 일부 학부들을 세분화하거나 독자적인 부문별기술대학들을 창설하도록 조치를 취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고등교육부문에서는 주체48(1959)년에 15개의 기술대학들을 새로 창설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의 대학은 22개로부터 한해사이에 37개로 늘어나게 되였다.

그리고 주체49(1960)년부터 주체59(1970)년기간에는 대학이 78개로부터 129개로 늘어났으며 376개의 고등기술학교가 새로 생겨났다. 이 시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일하는 기사, 기수 및 전문가의 수는 주체49(1960)년보다 4. 3배나 더 많은 49만 7 000여명에 이르렀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주체49(1960)년 8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방침에 따라 학업을 전문으로 하는 고등교육체계와 일하면서 배우는 고등교육체계를 병행하여 발전시킴으로써 민족기술인재양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황해제철소(당시)와 강선제강소(당시), 흥남비료공장(당시)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의 여러 공장, 기업소들에 공장대학들이 세워짐으로써 여기에서 수많은 로동자들이 실천과 밀접히 결합된 현대과학기술을 배우게 되였다.

그리하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모든 공장, 기업소들이 우리의 기술자, 전문가들에 의하여 관리운영되게 되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식의 독특한 경제구조를 확립해놓으심으로써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남을 넘겨다볼 필요가 없게 되였으며 경제적자립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었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는것은 부강한 민주주의완전자주독립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는 확고한 물질적담보로 됩니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로 부강조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전횡과 간섭을 물리치고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하신것이다.

우리 공화국에서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은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 경제제재와의 대결이였으며 기회주의자들과 그와 결탁한 혁명대오내의 원쑤들과의 치렬한 대결이기도 하였다.

지난 세기 중엽부터 시작된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날로 가증되였다. 합법적인 주권국가의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 우리 공화국의 경제건설에 대한 기회주의자들의 비방과 방해책동은 비렬하고 끈질긴것이였다.

특히 기회주의자들은 우리 당의 자립적인 경제건설로선을 사사건건 비방해나섰다.

당시 우리 당과 인민이 기계제작공업을 비롯한 중공업기지를 자체로 창설하려고 하자 안팎으로 시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어떤 나라 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에서 현대적기계를 생산하는것은 때가 이르며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원료나 생산하면서 기계는 사다가 쓰라고 하였다.

우리 당안에 기여든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과 사대주의, 교조주의자들은 기회주의자들의 압력에 맞장구를 치면서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시비해나섰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회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거부하시고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견결히 관철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회주의자들의 책동이 우심해질수록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광범히 선전하도록 하시였다.

이에 따라 《로동신문》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출판언론기관들과 사회과학연구기관들에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과학리론적으로 론증하는 한편 강력한 대외언론전을 벌려 기회주의자들의 책동의 진상을 폭로하고 우리의 자주적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대세력들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면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을 승리에로 진두지휘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앞길에 애로와 난관이 중첩되였지만 인민이 있고 령토가 있고 당이 있고 정권이 있는 이상 재더미속에서도 다시 일떠설수 있다는 불굴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는데서 우리 인민의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동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나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믿으신것은 오직 우리 인민의 힘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온 나라의 공장과 농촌, 림산마을과 어촌들을 쉬임없이 찾으시여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심으로써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어렵고 방대한 과업들을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전후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난 천리마대고조는 인민대중을 믿고 그들을 발동할 때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생산장성의 끊임없는 높은 속도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보여준 위대한 진군운동이였다.

강선의 로동계급은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생산하고 김철의 용해공들은 19만t능력의 설비로 27만t의 선철을 뽑아내는 혁신을 일으켰다.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고 전국각지에서 몇달사이에 1 000여개의 지방산업공장을 일떠세웠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뜨락또르와 자동차, 불도젤, 전기기관차를 비롯한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생산하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매 단계의 과업들을 전후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 우리 인민의 창조력을 동원하는 방법으로 수행하여왔기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경제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정녕 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길을 선택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결단은 오직 제힘으로만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의지에 그 원천을 두고있는것이였다. 그리고 주체사상의 기치가 있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무한대의 힘이 있는 한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은 반드시 실현될수 있다는 철석같은 확신에 근거하고있는것이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선택과 결단이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얼마나 큰 행운이였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20세기와 오늘의 21세기의 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남들같으면 한해도 지탱 못하고 지리멸렬되였을 혹독한 봉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 삶을 누려왔다.

이것은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 어떤 환경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갈수 있는 우리의 자립경제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프랑스 《몽드》신문 주필을 만나시고 그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을 주시면서 우리가 사회주의를 건설하면서 가장 큰 긍지를 가지는것은 우리 나라에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것이라고, 우리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였기때문에 능히 자주성을 견지하고있으며 자주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제적자립을 정치적독립과 조국번영의 생명선으로 보시고 정세가 엄혹하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주체사상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였으며 자주의 신념과 배짱으로 온갖 원쑤들의 반혁명적궤변과 지배주의적책동을 저지파탄시키시고 우리 인민이 선택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로 부강조국건설의 물질적담보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우리 인민이 그 어느 나라 력사의 갈피속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시련속에서도 천지개벽을 이룩할수 있게 한 결정적요인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자립적민족경제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놓으신 자립경제의 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적으로 꾸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는 남들이 가늠할수도 없는 힘으로 놀라운 발전상승의 길을 내달리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는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며 광휘로운 미래를 담보하는 튼튼한 밑천이다.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자립경제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해나가는 더없이 귀중한 재부로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리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