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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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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01 09:03
비행기 리착륙시 왜 창문덮개 열라고 할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58   추천 : 0  
비행기 리착륙시 '창문덮개를 열어달라'는 안내방송의 중요성이 소개되면서 관심을 끌고있다.

일부 외신들은 "비행기가 리착륙을 하는데 왜 창문덮개를 열어달라고 방송하는지 궁금하지 않느냐"고 자문하면서 "모든것에 다 리유가 있는 법이다"고 소개했다.

비행기를 타고 리륙할 때면 앞 테이블을 접어달라는 멘트와 함께 창문덮개를 열어달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착륙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안전사고를 위해 테이블 방송은 리해가 되지만 왜 창문덮개를 열어달라고 하는 것일가?

외신들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사소한것 같지만 창문덮개를 여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항공안전 전문가 사란 우다야쿠마르는 "객실 승무원에게 만약의 긴급사태가 생기면 주어진 시간이 90초 정도밖에 안된다"면서 "려객기 바깥상황을 재빠르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바깥의 상황을 알아야 하기때문에 창문덮개를 열어달라고 안내방송을 꼭 하는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혹시라도 창문덮개를 열어놓으면 승무원이 미처 보지 못한것들에 대해 승객들이 보고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면서 "이 또한 승무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창문덮개가 닫혀있으면 어두운 실내환경에 눈이 적응한다"면서 "덮개를 열어놓으면 대피상황이 닥칠 때 시야를 더 넓게 해준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아울러 "테이블을 접어달라는것 또한 대피하는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