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작성일 : 16-05-13 09:58
집단유인랍치만행의 목격자들은 증언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4   추천 : 0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얼마전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는 전대미문의 특대형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국내외기자회견에서 한 집단유인랍치만행의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박근혜패당의 반인륜적범죄행위의 진상을 다시금 똑똑히 보기로 하자.

- 최례영(접대조장)

《나는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진달래친선관식당에서 접대조장을 한 최례영이다.

우리 동무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괴하여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으로 끌어간 괴뢰패당의 야수같은 만행에 치가 떨려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남조선괴뢰패당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감행한 조직적인 유인랍치행위이다.

괴뢰정보원놈들은 우리 동무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기 위해 먼저 식당책임자부터 끌어당겨 매수하였다.

같이 일하는 과정에 알게 되였지만 우리 식당책임자는 물욕이 강하고 녀성들과 치근거리기 좋아했으며 거간군들과 밀려다니면서 숱한 빚을 지고있는 놈이였다.

괴뢰정보원놈들은 책임자놈의 바로 이런 약점을 포착하고 그를 먼저 매수하는것으로부터 집단유인랍치계획을 실행하는데 달라붙었던것이다.》

- 장수련

《지난 3월 중순경이였는데 어느날 괴뢰정보원놈들의 사촉을 받은 책임자놈은 우리들에게 상부의 지시로 인차 말레이시아에 식당을 새로 전개하기때문에 임의의 순간에 옮길수 있게 준비하여야 한다고 하는것이였다.

우리는 그때 연길에서 식당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0월 절강성 녕파로 옮겨왔기때문에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옮기는가부다 하고 별생각없이 그놈의 말을 곧이 믿고 준비를 하였다.》

- 신성아

《정말이지 그때는 갈피를 잡을수 없었다.

우리는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조장동무가 시키는대로 급히 앞문쪽으로 빠져 식당을 벗어났다.

잠시후에야 우리가 없어졌다는것을 알게 된 놈들은 뻐스에 먼저 탄 동무들을 데리고 황급히 달아났다.

말레이시아에 새로 전개한 식당에 이동봉사를 위해 간다는 괴뢰정보원놈들의 속임수에 넘어가 먼저 뻐스에 오른 동무들이 아마 뻐스밖에서 책임자가 〈국정원팀장〉이라고 하면서 쑥덕거리는 말을 들었더라면 다 뛰여내렸을것이다.

후에 알고보니 사전에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놓았던 괴뢰정보놈들은 이미전에 우리의 려권을 모두 걷어가지고 출국수속도 미리 해놓고있었다.

그리고 말레이시아에 가서는 미리 준비해놓았던 괴뢰려권으로 직접 우리 동무들의 출국수속을 한 다음 남조선으로 가는 비행기에 태워 서울로 끌어갔다고 한다.》

목격자들의 증언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번 집단유인랍치작전을 직접 지휘한 놈은 괴뢰정보원놈이며 박근혜패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기 위한 음모를 꾸며왔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를 며칠 앞두고 《집단탈북사건》을 조작하여 마치도 저들의 《제재압박》책동이 그 무슨 《효과》라도 있는듯이 거짓여론을 퍼뜨리고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였던것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도 이번 사건에 대해 《북 해외식당종업원 〈집단탈출〉을 주도한것은 〈국정원〉이다.》, 《〈007작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비밀리에 한두명도 아니고 십여명이 그렇듯 신속하게 전격적으로 중국을 벗어나 1박 2일만에 인천비행장에 도착한것은 외교부와 〈국정원〉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청와대가 〈총선〉을 앞두고 주도한것》, 《수법이 너무 유치한 특대형사건》이라고 비난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지금 저들의 특대형범죄에 대하여 시인하고 석고대죄할 대신 도리여 《자유의사에 따른 집단〈탈북〉》이니, 《자진귀순》이니 하는 궤변으로 합리화해나서고있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낱낱이 드러난 그 흉악한 정체를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박근혜패당은 비인간적인 집단유인랍치행위를 합리화해보려는 억지주장과 막무가내식 날강도적행위를 당장 걷어치우고 무고한 우리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즉시 송환하여야 한다.

우리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즉시 송환하지 않는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비극적인 후과에 대해 괴뢰패당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홍 성 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