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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2 12:31
애국의 한길을 걸어가는 녕안지부 젊은이 ----젊은 친구 림명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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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감, 좀 물러 앉소, 텔레비 보이지 않소!  젠장, 잔소리도 말소리도 잘 듣지못하니 내 글을 보아야 당신한테 설명해주지…..>주고 받는 높은 말소리한마디로 정이 톡톡오고 간다.

! 소형수소탄 발사가 땅이 진동한다. 떳따 떳어,

무엇이 떳소?

 <<지구관축 위성 4호가 하늘로 올랐소, 그 미국놈 목아지를 비틀어 놓고 박근혜 저년을 광화문앞에 목을 걸어놓아야 한다……

90이 넘은 로병 전태섭로인과 로지부장 리보배, 자식들을 잘 키워서 나라에 일군으로 내세웠으며 젊었을때나 지금 늙었어도 애국의 가정을 꾸리며 드팀없이 나아가는 그들 로부부를 볼때 놀라울많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강하게 하며 배우게 한다.

어제 밤 호텔방에서 수령님들이 영생하고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는 영감이 절약한 금액을 기부하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건설된 과학자거리 못지않게 인민을 위한 려명거리건설의 설계도를 보아주시고 첫삽을 드셨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내 절약한 금액을 려명거리건설장에 보내겠소, 밤시간 가는줄 모르고 주고 받는 말소리 . 그들의 정신과 마음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어지며 우리들의 본보기가 된다.

미국놈이 바스락거린다면 어제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는 자식. 손자. 중손자 모두 한소대를 무어 미국놈을 이땅에서 영영쓰러버릴 승전에 지휘관이 되겠다는 굳게 다진 맹세는 오늘에 원수님의 전사로 굳건히 서있다. 불바다속에서 단련된 전태섭로병이 있기에 전지부장 리보배가 공민사업을 잘하게 바침이 되였다.

로친네 빨리 빨리 따라오,

아이고. 영감 . 천천히 좀 걸어가기요.

안되. 우리는 시간을 아껴야 되.

그가 짚은 지팽이는 지팽이가 아니라 원쑤를 족치는데 총이 될거라고 한다.

우리는 전태섭로병과 로지부장 리보배를 재중에 보배로 자랑한다.

                                   젊은 친구 - 림명순 평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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