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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31 11:31
국무원 보도판공실, <신강의 약간한 력사문제> 백서 발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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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7월 21일발 신화통신(기자 황소희, 조빈):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21일 <신강의 약간한 력사문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서는 중국 신강위글자치구는 중국 서북에 위치해있고 유라시아 대륙 복지에 처해있으며 몽골국, 로씨야, 까자흐스딴,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 등 8개 나라와 린접해있고 유명한 '비단의 길'이 이곳에서 고대 중국과 세계를 련결시켜 여러가지 문명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 되였다고 썼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통일된 다민족국가로서 신강 여러 민족은 혈맥이 이어진 중화민족의 가족 성원이다. 오랜 력사 발전과정에서 신강의 운명은 시종 위대한 조국과 중화민족의 운명과 긴밀히 련결되였다. 하지만 한동안 경내외 적대세력, 특히 민족분렬세력, 종교극단세력, 폭력테로세력이 중국을 분렬하고 지해하려는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력사를 왜곡하고 시비를 분간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들은 신강은 중국 고유의 령토임을 말살하고 신강에서 예로부터 다민족이 집거하고 다문화 교류가 이루어지고 다종교가 병존했다는 등 객관적 사실을 부정했으며 신강을 '동투르키스탄'이라고 제멋대로 말하고 신강'독립'을 떠들어대면서 신강 각 민족과 중화민족 대가정, 신강 각 민족 문화와 다원일체의 중화문화를 분렬하려고 시도했다.

백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력사는 뜯어고칠 수 없고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신강은 중국의 신성한 령토의 떼여놓을 수 없는 일부분으로서 신강은 종래로 '동투르키스탄'인 적이 없으며 위글족은 장기적인 이전과 융합으로 형성된 중화민족의 구성부분이다. 신강은 다문화, 다종교가 병존하는 지역이고 신강 각 민족 문화는 중화문화의 품에서 잉태하고 발전했다. 이슬람교는 위글족이 천성적으로 유일하게 신앙하는 중교이며 중화문화와 서로 융합된 이슬람교는 중화의 옥토에 뿌리내려 건강하게 발전하고 있다.

백서는 현재 신강은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이며 민생이 부단히 개선되고 문화가 전례없이 번영하며 종교가 화목하고 화순하며 각 민족이 석류씨처럼 한데 단단히 뭉쳐있어 신강은 력사상 가장 좋은 번영발전시기에 처해있다고 썼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