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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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30 10:21
중국의 출판보도물들 중조관계발전에 대해 언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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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민일보》 24일부가 《친선을 계승하고 협조를 강화하자》라는 제목으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부장 류지에이의 글을 실었다.

필자는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62년간 중조관계는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부단히 공고발전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최근년간 쌍방의 노력에 의하여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에서 성과가 이룩되고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섰다.

정치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고위급호상방문이 자주 진행되였다.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지난해 5월이래 4차례나 중국을 방문하시여 중국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쌍무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시고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심으로써 중조관계발전의 방향을 밝혀주시고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시였다.

두 나라는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조와 교류,래왕을 활발히 벌려 성과를 날로 확대하고있으며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 긴밀히 련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필자는 중조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는 두 당,두 나라 령도자들의 고도의 중시와 각별한 관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우리는 조선측과 함께 두 당,두 나라 령도자들이 이룩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성실히 리행하고 고위급래왕을 계속 강화함으로써 중조친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

안정을 수호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선측이 취하고있는 적극적인 조치들을 존중하고 지지한다.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위업에서 반드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중국의 신화망,정부망,인민망,광명망,환구망,보도망,방송망 등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와 같은 글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