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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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17 05:23
조선 평양신문사 대표단 본사 방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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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초청으로 조선 평양신문사 대표단 일행이 이달 11일부터 5박 6일의 할빈 방문을 시작했다.

  본사와 평양신문사는 자매신문으로서 장기간 전통적인 협력관계를 이어 오고있는바 지난 10여년간 줄곧 상호 대표단파견으로 교류를 진행해 왔다.

  '평양신문'은 김일성주석의 직접적인 발기와 구상에 따라 1957년 6월 1일에 창립된 중앙급신문으로서 조선의 '로동신문'과 자매신문이다. 또한 이 신문은 수도의 이름으로 지방과 전국을 아우르는 전국적인 신문이다.본사 한광천사장은 평양신문사 대표단의 할빈 방문에 열렬한 환영을 표하고 나서 금후 평양신문사와 본사의 교류가 보다 실질적으로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했다. 본사 지도부는 평양신문사 대표단과 함께 금후 신문합작 공동취재 등 여러면으로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

  평양신문사 대표단 단장 김상룡 부주필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핌속에서 평양신문은 지난 54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상황을 적극 소개 선전하도록 함으로써 친근한 벗으로, 참다운 생활의 길동무로 사랑을 받는 인기신문으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룡 부주필을 단장으로, 한광연 교정부 부장, 김혜란 과교부 부장, 전승철 경제부 기자, 김화련 조사연구부 기자 등 5명으로 구성된 평양신문사 대표단은 방문기간 할빈, 목단강, 해림 등지를 돌아보게 된다.  흑룡강신문에서 발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