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집권자가 달라이 라마를 만난데 대해 항의 > 중국소식

본문 바로가기
  • 메뉴 준비 중입니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중국소식

중국 미국집권자가 달라이 라마를 만난데 대해 항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7-21 03:05 조회745회 댓글0건

본문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7일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집권자가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달라이 라마를 만난데 대해 항의하였다.그는 담화에서 미국측이 달라이 라마의 미국방문을 허용하였을뿐아니라 집권자가 그를 만나도록 일정을 조직함으로써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엄중히 위반하고 중미관계에 손상을 주었다고 단죄하였다.

달라이 라마는 장기간 종교의 허울을 쓰고 중국을 반대하는 분렬활동에 종사한 정치적망명객이라고 까밝히고 그는 그 어떤 나라의 집권자가 그 어떤 방식으로든지 그를 만나는것을 중국은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중국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고 《티베트독립》분렬세력을 묵인하거나 지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한편 이날 중국외교부 부부장은 중국주재 미국림시대리대사를 호출하여 미국집권자가 달라이 라마를 만난데 대해 중국은 강력히 항의한다고 언명하였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