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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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5 08:49
중국전문가 미국과 남조선의 허위선전의 내막을 폭로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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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정보안전문제전문가 당람이 19일 《환구시보》와의 회견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대중보도수단들이 조선의 싸이버전무력에 대해 떠드는 속심을 폭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일부러 조선의 능력을 과장하고있다고 하면서 여기에는 저들의 싸이버공격능력을 강화하고 자체의 싸이버무기개발을 위한 보다 좋은 구실을 마련하려는 전략적타산이 깔려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적으로 남조선군부는 2010년 1월 싸이버전사령부를 창설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또 싸이버전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선포하고 싸이버전사령부를 공격적인 싸이버작전임무를 수행할수 있도록 국방부직속부대로 승격시켰다고 신문은 까밝혔다.

  그러면서 신문은 2009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웹싸이트가 대규모적인 공격을 받은이래 서방은 줄곧 그것을 조선의 해커들의 소행으로 비난하고있지만 그들이 들고나온 증거란 왕왕 단순히 IP주소의 원천지에 근거한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