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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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03 12:06
중공중앙 판공청, <국가 ‘14.5’시기 철학사회과학발전계획> 인쇄발부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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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27일발 신화통신: 최근 중공중앙 판공청은 <국가 ‘14.5’시기 철학사회과학발전계획>(이하 <계획>이라고 략칭함)을 인쇄발부했다. <계획>에서는 당중앙이 제기한 중국특색철학사회과학을 다그쳐 구축할 데 관한 전략적 과업의 관철실시를 둘러싸고 ‘14.5’시기 철학사회과학의 발전에 대해 총체적 계획을 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철학사회과학사업은 시종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다지고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며 중국의 실정에 립각하고 외국의 장점을 참조하며 력사를 발굴하고 현시대를 장악하며 인류를 배려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것을 견지해 중국특색사회과학을 다그쳐 구축하는 것을 주제로; 독창적 학술능력 향상을 주선으로; 학과체계, 학술체계, 담론체계 건설을 버팀목으로; 중대프로젝트, 중점공정, 중요플랫폼을 견인으로; 체제 및 기제 개혁, 혁신을 동력으로 학과배치가 최적화되고 학술토대가 튼튼하며 과학연구수준이 높고 서비스능력이 강하며 국제적 영향력이 큰 중국특색철학사회과학을 힘써 구축함으로써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강력한 사상적 및 지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계획>에서는 철학사회과학사업은 반드시 당의 전면적 령도를 견지하고 당의 령도를 사업의 모든 방면에 관철시켜야 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주의를 위해 봉사하는 방향과 백화제방, 백가쟁명의 방침을 견지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방향을 견지해야 하며 내포식 발전을 견지하고 철학과 사회과학의 지속적인 발전능력을 증강해야 하며 정도를 굳건히 지키고 혁신하며 철학과 사회과학의 주체성과 독창성을 강화해야 하며 통일적인 계획과 조률을 견지하고 통일적인 지도, 분업과 협력, 과학적이고 효률적인 철학 및 사회과학 사업구조를 형성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계획>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철학과 사회과학에 대한 맑스주의의 선도적 역할을 확실하게 발휘시키고 맑스주의리론 연구와 건설 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실시하며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에 대한 연구와 해석을 넓은 범위에서 깊이 전개하고 당의 혁신리론학술지원체계를 형성해야 한다. 우리는 맑스주의 기본원리를 중국의 구체적 실정 및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결부시키고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계속 추진하며 현시대 중국의 맑스주의와 21세기 맑스주의를 발전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