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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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30 04:42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준비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627   추천 : 0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우리 나라에서 진행되는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릴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지금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나라에서 두번째로 진행되는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높은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적극 다그쳐지고있다.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이번 선수권대회가 태권도모국인 우리 나라에서 열리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참가열의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졌다고 한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번 대회에 참가신청을 한 나라와 지역은 80여개에 달한다.

특히 지난 선수권대회들에는 참가하지 못했던 나라와 지역들에서도 적극적으로 참가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대회조직위원회에서는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가 날로 커가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선수권대회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더욱 치밀하게 짜고들어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이미 선수권대회의 상징마크가 공개된데 이어 컵과 메달들이 특색있게 제작완성되였다.

또한 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고 친선과 단결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며 날로 발전하는 태권도운동의 자랑찬 면모를 보여주게 될 이번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관련한 선전화들이 나와 대회분위기를 한층 돋구고있다.

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 우리 당의 은정이 뜨겁게 깃들어있고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모으고있는 태권도전당을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서도 련이어 성과가 이룩되였다.

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선수권대회의 개막 및 페막행사 등이 특색있고 성대하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내밀고 대회기간에 모든 경기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여러가지 기재제작사업 등도 적극 추진하였다.

평양에 있는 여러 호텔들에서는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

이번 선수권대회 참가자들과 외국손님들은 희망과 요구에 따라 여러곳을 참관 또는 관광할수 있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등도 관람할수 있다.

우리 당과 정부의 깊은 관심속에 태권도모국인 조선,태권도의 발상지 평양에서 환희롭게 펼쳐지게 되는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는 세계 태권도인들의 단합과 화목을 굳건히 다지고 태권도발전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며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이바지하는데서 뚜렷한 장을 새기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