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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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25 14:44
[회원들의 글] 불멸의 꽃축전장과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한 소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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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축하단 단장 김영녀부의장(사진 가운데)


 뜻깊은 올해에 스물한번째 년륜을 아로새기는 김일성화축전은 태양절을 맞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가슴을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더욱 뜨겁게 하여주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떠받들려 성황을 이루는 불멸의 꽃축전장을 돌아보고나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태양의 꽃과 더불어 영생하신다는 철리를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이번 축전장에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깃든 아름다운 김일성화들도 전시되여있어 참관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있습니다. 우리 가정에서도 언제나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는 재중동포들의 마음까지 합쳐 정성껏 키운 태양의 꽃을 이번 전시회에 내놓았는데 다음번 축전에는 보다 크고 많은 꽃을 가지고 참가할 열의로 가슴이 높뛰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한결같은 마음처럼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들로 환희의 꽃바다를 펼친 전시대들은 우리로 하여금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꽉 차흐르는 내 나라, 내 조국의 숨결을 뜨겁게 안아보게 하였습니다.


진정 축전장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뜨겁게 응축된 충정의 화원, 그리움의 화원, 위인칭송의 화원이였습니다.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절감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습니다.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한 소감
 
우리는 오늘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이나라 모든 교육자들의 위대한 스승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에 떠받들려 후대교육을 위한 원종장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교원대학을 참관하였습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는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이 이곳에 그대로 어려있어 참으로 흥분된 가슴을 진정할수 없습니다.


날씨가 맵짠 정월에 몸소 대학에 찾아오시여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 같은 심정이라고,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그토록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모습을 눈앞에 그려보면서 우리는 교육과학전시관, 소학교교수방법실기실 등 여러곳을 돌아보았습니다.


대학을 돌아보면서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우리의 교육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킬수 있으며 온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될 그날이 더욱 앞당겨지게 되리라는 굳은 확신을 가지였습니다.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위해 우리 해외동포들도 애국사업에 더욱 헌신분투할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게 됩니다.